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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바이오 이노비사이언스 협력 차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용해물로 글로벌 시장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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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4-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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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용해 공법 도입해 피부 흡수율과 기능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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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바이오와 이노비사이언스의 공동 개발 기술 (이미지-AI)

 

[콜라보뉴스 유지원 기자바이오 전문 스타트업 심바바이오가 4종 복합 균주의 공배양 기술과 초음파 용해 공법을 결합한 차세대 피부 기능성 원료를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시장의 기술적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2026년 세계 시장 선점을 선언한 심바바이오는 단순한 마이크로바이옴 배합을 넘어선 고도화된 코스메슈티컬 기술력으로 기존 화장품 공법과의 명확한 차별화를 선언했다.

 

심바바이오와 이노비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이번 기술의 핵심은 4종 유산균인 L. Rhamnosus, L. plantarum, P. pentasaceus, Leuconostoc의 복합 공배양에 있다이는 각 균주가 상호작용하며 대사 효율을 극대화하는 메타볼릭 시너지를 발생시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주는 핵심 성분을 생성한다특히 유효 성분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도입한 저주파 공법은 차별화 된 기술적 결정체로 평가받는다.

 

기존의 열처리나 화학적 용해 방식은 고분자 성분을 파괴하거나 효능을 저하시키는 한계가 있었으나 심바바이오의 초음파 용해 기술은 원료의 파괴 없이 초미세 입자로 분해하여 피부 투과율을 비약적으로 높였다이렇게 탄생한 바이오 액티브 라이세이트는 피부 장벽 강화와 손상 복구그리고 톤 개선 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춘 차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솔루션으로 작용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심바바이오와 이노비사이언스의 행보를 두고 K-뷰티가 이미지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정밀 바이오 기술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분석한다특히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 뷰티 솔루션은 개인별 맞춤형 케어를 지향하는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크(Identique)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심바바이오의 원현종 이사는 이번 기술 고도화를 발판 삼아 2026년을 글로벌 시장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대한민국 바이오 뷰티의 저력을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기술적 완성도와 시장성을 고루 갖춘 심바바이오의 공배양 유산균 용해물 공법은 향후 전 세계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지원 기자 press@collabocarbo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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